Oh! Robot [5]

메인무기가 그럭저럭 봐줄만? 하게 나온 것 같은데 타격감 등등이 미흡한것 같아 짜잔한것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데미지 수치가 출력되네요 이제.., 나온다라는 정도?폭파이펙트 툰 컨셉이라 제작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행인것은 RPG가 아니라서…폭파등의 이벤트 시 카메라 쉐이크 적용하고,

지인들에게 보였줬더니 락온 등 좀더 직관적으로 보이는것이 좋을 것 같다란 말을 듣고주변을 써치 할때 “소나” 같은 느낌의 이펙트,어딜보고 있는지 레이져포인트를 달아 보았습니다.

메인무기 이후 밀리무기 적용에 있어서는 타격감을 위해 카메라 줌을 적용하려고 했는데 문제가 생기고 말았습니다.플레이어를 카메라가 트래킹하고 있는데 줌까지 하니, 코드가 복잡해지고 보간하는 느낌이 영… 껄끄럽더라구요. 실력이 없는 탓도 있겠지만…

기존: 플레이어<<카메라 

변경 후: 플레이어<<게임오브젝트/카메라

로 변경하여 게임오브젝트가 플레이어를 트래킹, 카메라는 이벤트 시 로컬 축으로만 작동 이런 식으로 변경하니 매우 깔끔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플레이를 하다보면화면의 아래에 있는 몹들이 화면에 나오질 않으면서 얻어맞고 있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여서수정이 제차 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Oh! Robot [4]

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네요. 회사 다닐때는 시간 참 안간다고 생각했었는데…ㅎㅎ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일주일 후.

플레이어를 만들었으니 몹을 만들어야지!! 라고 결심! 뭔가 4족보행 일반 몹을 만들어야지! 하며 낙서?를 해보았으나 머리속의 실루엣과 드로잉이 매칭이 안되어 포기… 아래는 포기의 산물 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휴지통 속으로…

포기는 금물. 무기 구현은 해야 겠지 라며 낙서 없이 그냥 작업…

음…그럭저럭 테스트용으로 적당할 것 같아 사용하기로 한 모양이름도 적당히 “더미군” 이라 마음속으로 정하고 지금은 앗! 플레이어! 라는 순간 달려드는것 밖에는 아는 것이 없는 모양입니다.차차 똑똑해지겠지요… 언제 쯤? 

플레이어 근방에 오면 몹을 탐색, 몹에게 무기발사! 거리가 멀어지면 발사 중지! 로 구현을 했는데요. 처음 구현은 플레이어의 상반신 만 몹을 바라보게 했는데… 무기도 바라보게 해야 되더군요.몹이 가까이 오면 몹 기준으로 왼쪽을 타격하고 있다는…그래도 다행인 것은 풍이 카툰 풍이라서 이펙트 만들기 좀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 일주일 개발기였습니다. 가는 길이 힘들지만 재미있기도 하네요.다음 주는 좀더 완성도 있는 메인무기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