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Robot [3]

벌써 또 한주가 지나가 버렸어요~ 아~ 시간 진짜 빠르다는 것을 체감합니다.오늘도 낙서 위주네요. 게임제작 초반이라 낙서만 잔뜩 생산…

주변에서 반응이 뭐랄까? 대략 정리하면 컨셉이 굉장히 매니악하네~SF에 모에 로봇물? 누가 할려나?돈은 벌겠냐?쿼터뷰게임은 경쟁군이 치열해~ 그래픽이 좋아야…타격감도…코딩으로 망하기 쉬운 장르네~  

등등…이런 이야기 투성이지만 내가 하고 싶은거니깐! 이라고 정신 승리를 해 봅니다. 정신 승리가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혼자 만든다는 것 책임 질 사람이 없다는 것? ㅠㅠ;

북 치고 장구 치고(그래픽,코딩, 때에 따라선 기획?) 하려니… 일 주일 동안 한 것이 별로 없네요~여하튼  끝을 봐야 겠지요~ 닥치고 개발! 밥은 먹고 다니시렵니까??

그냥 매니악하게 가려구요~ 해드라이트도 넣었어요… 퍼포먼스는 화악~ 떨어지지만…기계니깐… 깐… 

감사합니다.

Oh! Robot [2]

벌써 일주일이 후딱하고 지나갔네요. 지난 번과 같이 낙서위주입니다. 이번주에는 UI, 3D 모델링을 하며 보냈네요…

그간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몇몇분들의 스킬을 보며 깜짝 놀라곤 했답니다.

오늘은 좀 멘붕에 빠져서 Text Mesh Pro 업데이트를 했는데 꼬여서 다시 돌리느라 삽질좀 했습니다. 프로젝트 끝날때 까진 업데이트는 안할듯…

게임컨셉 상 약간 아날로그 같은 느낌으로 잡혀 나갈 것 같습니다. 로봇들도 그렇고…  다음 주에는 로봇을 넣어 봐야 겠어요.

마지막으로는 UI 작업한 김에 버추얼조이스틱 적용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