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Robot [2]

벌써 일주일이 후딱하고 지나갔네요. 지난 번과 같이 낙서위주입니다. 이번주에는 UI, 3D 모델링을 하며 보냈네요…

그간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몇몇분들의 스킬을 보며 깜짝 놀라곤 했답니다.

오늘은 좀 멘붕에 빠져서 Text Mesh Pro 업데이트를 했는데 꼬여서 다시 돌리느라 삽질좀 했습니다. 프로젝트 끝날때 까진 업데이트는 안할듯…

게임컨셉 상 약간 아날로그 같은 느낌으로 잡혀 나갈 것 같습니다. 로봇들도 그렇고…  다음 주에는 로봇을 넣어 봐야 겠어요.

마지막으로는 UI 작업한 김에 버추얼조이스틱 적용 해 봤습니다.

Oh! Robot [1]

회사에서 생긴 버릇 이랄까요… 업무보고를 써야 안심이 되는 뭐 그런거… (병인거 같아요. 치유해주셔요~)여기에 가끔 적어 정리를 해야 개발 효율이 더 생길것 같아요. 자주 이용토록 하겠습니다.오늘은 생각한 것을 낙서…인디터 검색, 다시 낙서, 검색 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단순한 로봇이 나오는? 게임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구요. (덕후인증?)할일이 많아 지내요. 세계관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4년 만에 원화를 그려보니 손이 많이 잠긴 것 같더군요. 덕분에 눈도 침침해요. 노안인가 ㅠㅠ; 힘내야죠. 

여러분들처럼 빨리 무언가 만들지는 못하지만 천천히 배워가며 만들어야 겠어요~ 오늘은 이만 공부하러 총총~ 감사합니다.